“본점, 가맹점 상생경영만이 살길이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

저희 회사는 본사와 가맹점간 상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가맹점과의 상생 마인드를 갖추고 있어야만 탄탄한 구조의 창업 시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 멘트들은 현재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이, 마치 자신들만이 전략적으로 상생경영전략을 실천하고 있다는 듯이 각종 홍보물과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어필하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2011 4월말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사이트를 통해 등록된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하여 총 2551개의 브랜드가 등록되어 있는데, 이 중 상당수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이 거의 유사한 멘트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서 상생경영에 대해 홍보를 하고 있지만, 그 실천방향과 명확한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가맹본부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는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가맹점주들이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있어서 상생협력모델이 근본적이면서도 최선의 프랜차이즈 경영전략이며 사회적 책임 실현 활동임을 공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실천에 옮기기에는 비용과 인력의 투입이 만만치 않고 표준화된 시스템 매뉴얼이나 실행사례를 찾아 보기가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프랜차이즈

한국의 프랜차이즈 업계에 있어서, 상생(相生)이란 키워드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SSM(기업형 슈퍼마켓)의 규제를 위해 마련된 법안인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상생법) 개정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면서부터이다.

그리고 이어 2009년 홈플러스가 상생 프랜차이즈모델을 발표하며 지역 소상인들에게 점포 운영 시스템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가맹점의 최저수익 보장, 투자비 분담, 운영비 분담, 폐업 시 초기 투자비 회수 보장 등을 주 내용으로 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상생협력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업계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 역시도 개인 영세사업자들이 가맹점주로 전환하기에는 투자금액이 만만치가 않고 최적수익 보장 내용이 비현실적이며, 홈플러스측이 사업조정제도를 교묘히 피해나가기 위한 꼼수전략이라는 비난을 받으면서 프랜차이즈 업계에 상생 프랜차이즈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기에는 태생적인 한계를 가진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전개함에 있어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상생(相生)’방안은 무엇이며 왜 필요한 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의 주체가 누구이며 누구의 시각에서 사업을 바라보아야 할지를 먼저 정의해 볼 필요성이 있다.

 물론 한국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있어서는 상당수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이 가맹본부의 가맹본부에 의한 가맹본부를 위한프랜차이즈 가맹사업전개를 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업계와 학계에서 나오는 많은 목소리를 종합해 보면, 결국 가맹점의 가맹점에 의한 가맹점을 위한프랜차이즈 시스템이 가맹사업 성공의 핵심 방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윤인철 교수( WEFC-프랜차이즈 공동구매협의체 사무국장)는 연구논문 외식프랜차이즈 본부의 지원서비스가 가맹점 경영성과 및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에서 프랜차이즈의 성공요소 3가지를 상표인지도와 효율적인 운영시스템, 지속적인 지원서비스임을 이야기하고 그 중에서도 지원서비스인 수퍼바이징과 마케팅지원, 메뉴개발지원이 가맹점의 경영성과와 만족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또한 장재남 박사(현 프랜차이즈사업연구원장)는 연구논문 프랜차이즈사업 구성원의 특성이 가맹점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통해 가맹점에 대한 지원활동과 가맹점 성과 및 만족도, 가맹본부의 성과에 대한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가맹점에 대한 지원강화를 통한 가맹점의 성공은 프랜차이즈에 대한 불신 해소는 물론,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신뢰구축과 결속강화를 가져오게 된다결국 가맹본부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결국 허울 좋게 외치는 상생(相生)’이 아니라, 가맹점 하나하나를 가맹사업의 주체로 보고 철저하게 가맹점의 시각에서 가맹사업을 바라보고 가맹사업전략을 수립해 나갈 때, 가맹본부도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는 진정한 상생(相生) 프랜차이즈의 모델과 실행 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

 

다행히도 최근에 몇몇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이 실천적인 상생(相生)’ 방안들을 수립하여 자사만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안착시키고 상생(相生)문화를 전파하려는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어 필자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家네는 구제역 파동으로 인한 식재료 인상과 매출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본사차원에서 식재료 인상분 대부분을 부담을 하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상생경영을 실천한 바 있다. ()김家네 마케팅팀 이준희 과장은최근과 같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상생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한다고객서비스도 더욱 강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지속가능 경영의 동력을 가맹점과의 상생에서 찾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상생협력위원회(P.C.C.:Powerful Communication Committee)를 발족하였고 이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가맹점의 점포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가맹점주 MBA’ 과정을 운영하여 전략경영론, 마케팅전략, 고객가치경영 등 가맹점주가 필요한 전략경영 마인드를 키우는 것을 돕고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모색하고 있다. 그리고 가맹 점포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컨설팅 활동의 일환으로 선진 점포 운영기법을 가맹점주에게 전수하기 위해 외국인 컨설턴트를 초빙해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판매활동 지원을 위한 특납지원, 프로모션지원, 반품지원, 복리후생 지원제도로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용역비 지원 등, 가맹점 육성 지원제도로 판매장려금 지원, 경영연수 지원, 점포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가맹점 종합진단 프로그램 운영 등의 제도도 운영 중이다.

 

하지만, 이런 업계의 상생(相生)’을 위한 노력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대부분 가맹점 오픈 이후의 지원 서비스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어, 가맹점 오픈 이전에 준비되어야 할 제도적 지원책이 미비한 것이 사실이다. 가맹상담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오픈 이전까지 사업가적 마인드 고취 시키고 경영스킬과 대 고객서비스 능력 향상 위한 교육, 그리고 실무능력을 배가 시킬 수 있도록 충분한 현장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갖추어 상생(相生)’협력 모델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업계의 사회적 책임 활동 강화 차원에서 취약계층, 생계형 예비창업자들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독립점포 창업이 아닌, 프랜차이즈 제도권 안으로 수용하여 안정적인 수익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필요성이 있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 김용만 회장은 2011년 비전 선포식에서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상생할 수 있는 협력모델을 확산함으로써 질적으로 성장하겠다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포부를 제시했다. 신규 일자리 17만 개 창출,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윈-윈하는 협력모델 확산, 고객만족을 향한 서비스 수준 고도화, 적극적 사회공헌활동 실천 등 4가지 구체적인 비전 실현 플랜을 발표하면서 적극적인 사회기여와 함께 가맹점과 가맹본부 간 상생모델 확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뒤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국내 프랜차이즈 대표 가맹본부들이 소속되어 있는 한국프랜차이즈협회에서 새로운 각오로 본부와 가맹점간의 상생협력 비전을 제시한 만큼, 긍정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이다.

 

사전적 의미로 상생(相生)’음양오행설에서, ()은 수(), 수는 (), (), (), 조화를 이룸을 이르는 로 풀이 되며,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감을 뜻할 때 쓰이는 단어이다. ‘상생(相生)’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이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가맹점 모집을 위해 예비가맹점주들을 유혹하기 위한 상용문구로써의 상생(相生)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각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그 브랜드의 현실에 맞는 상생협력모델을 발굴하여 진정한 상생(相生)’의 경영을 실천할 때가 아닐까.

- 월간 프랜차이즈(창업경영신문사) 논단 기고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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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상생창업컬럼] 상생창업을 위한 대안? 사회적 기업

 소셜커머스, 소셜네트워크, 소셜미디어, 소셜벤처…..

2011년 만큼 소셜(Social)이란 키워드가 다양하게 파생되어 많이 불리워진 해도 없었을 것 같다. 그만큼 소통의 시대, 화합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Social Enterprise”, 우리 말로 하면 사회적 기업이라고 해석되는데, 2007 1월부터 관련 법령까지 공포되어 정부는 물론 민간 CSR(Corporate Social Responsilbil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까지 가세하면서 활성화 시켜나가고 있는 창업분야가 있다. 엄밀히 말하면 창업분야라고 한정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뜻을 품고 있는 사업분야이기도 하기에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청년실업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는 “1인 창조기업육성사업과 더불어서 소셜벤처라는 이름으로 각종 지원 사업과 경진대회가 치뤄지고 있는 지금, 신생 창업분야의 또 하나의 축으로 인정해 줄만도 하여, 필자는 하나의 창업분야로 보고자 한다.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는 그 취지가 사뭇, 상생창업과 맞닿아 있는 듯하여 필자를 비롯하여 창업분야에 있는 많은 전문가와 컨설턴트들이 좀 더 관심있게 보고 연구하여, 해당 분야의 활성화에 좀 더 앞장섰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아직 사회적 기업이란 단어가 생소한 분들을 위해 간단히 부연설명을 하면, “사회적 기업이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 및 조직을 말하며 여기서 말하는 사회적 목적의 핵심 가치로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다.

이렇듯, 우리나라에서는 사회적 기업을 법률로써 정의하고 인증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자유로운 발상으로 사회적 공헌을 위한 사업아이디어를 창조해 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 사실이다. 

하여 좀 더 확장된 개념으로 소설벤처(사회문제에 대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갖고 있는 사회적 기업가가 지속 가능한 사회적 목적 달성을 휘해 설립한 기업 또는 조직)”라는 형태의 사업모델이 만들어져 사회적 기업의 형태와 영역을 더욱 확대시키고, 경영방식 혁신에 따른 성공모델을 제시하는 등의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참 정부에서 집중적으로 육성지원 하기로 하고 적극적인 활성화에 나선 “1인 창조기업 1차적인 목표를 일자리창출에 있다고 하면, “사회적 공헌,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 일자리 창출로 한 단계 목표를 상향 조정하여 사회적 기업가 및 소셜벤처인 육성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면, 중장기적으로 이 사회에 보다 유익한 사업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이를 위해서는 사회적 기업은 그 취지에 맞게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사업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전파해 나가는 상생의 정신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소비자와 창업자, 그리고 그 창업 아이템의 가치사슬에 연계된 다양한 분야의 협력업체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상생창업의 모델로써, 사회적 기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확대, 발전하기를 바라며, 창업인들의 관심과 노력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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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상생창업컬럼] 상생 창업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선행되어야.

 소상공인 창업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상당부분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점포를 이용한 오프라인 창업자들이 주를 이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 10월 기준 자영업자 수를 보면, 573 1300명으로 전월인 9월보다도 3 9000명이 늘어나며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니, 더욱 점포 창업자들 역시 늘어날 터이다.

 

이미 여러 채널들을 통해서 알려진 바와 같이, 우리나라의 전체 취업자중 자영업자 등 비임금 근로자 비중이 28.8% OECD 31개 회원국 중 그리스에 이어 두번째로 높으며, 미국(8.7%), 독일(11.1%) 등 선진국은 10% 안팎에 불과하다.

여기에 50대 이상 베이비붐 세대의 생계형 창업이 늘어나면서 상가매물까지 크게 줄어 들어 좋은 자리에 점포를 창업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체감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급매물들이 속출하고 점포 매물 거래가도 하향곡선을 그리는데 반해서, 최근에는 전체적으로 체감 경기는 좋지 않아지고 있음에도 점포 창업자는 늘고 점포 거래가가 높게 형성되는 기현상까지 일어나는게 현실이다.

이런 구조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정부에서는 지속적인 창업육성 지원책들을 쏟아 내고 있으며, 이는 또 다시 자영업자들을 무책임하게 양산해 내는 악순환을 되풀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잠시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생계형 점포 창업자들을 위한 정부 지원 정책 두 가지를 꼬집어 보고자 한다. 이왕 자영업자를 위해 지원을 하는 지원책이라면 좀 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먼저, 소상공인진흥원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을 들여다 보면, 우선지원 조건이라는 것이 설정되어 있어, 성공창업패키지 교육 80시간 이수, 또는 온라인 교육 + 기초창업 교육 20시간 이수 등의 교육이수 조건들이 눈에 뜨인다. 자영업자들이 시행착오 끝에 성공하기도 하지만, 1년을 채 버티질 못하고 경험부족으로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만큼, 사전에 창업 교육을 통하여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여 줄 요량으로 그 취지는 적극 공감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필자가 주변에서 지켜보고 직접 받아보기도 했던 바로는 이런 교육이 과연 투자한 시간만큼 도움이 될까 싶을 정도로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다. 가장 크게 보이는 문제들로는 예비 창업자의 눈높이에 잘 맞지 않는 교육 내용과 365일 쉴 틈 없이 일하는 자영업자에게는 너무나도 길 수 있는 교육 시간, 비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들이라고 생각을 한다.

두번째로 몇일 전 언론에서 떠들썩하게 보도된 자영업자 실업급여 혜택수급 조건에 관해서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보수언론을 제외한 몇몇 매체에서 수급 조건이 까다로운 것에 대해서 지적한 바가 있다. 생계형 자영업자들 중 상당수가 적자 난에 허덕이다가 폐업까지 하는 마당에 직원 급여나 월세까지 밀리면서 과연 월 4만원 이상의 보험료를 1년이나 납입을 해서 실업급여를 받을 자영업자가 얼마나 될까. 진정 고민을 하고 입안한 정책인지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갑자기 요즘 필자가 즐겨보는 드라마 중,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도 세종이 한글 창제를 결심하는 장면이 생각나는 것은 무얼까? 뼈 빠지게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글을 깨우치지 못하는 백성에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을 만들어 주려는 임금의 성심을 보면서 이 나라 백성인 자영업자들에게도 좀 더 현실적인 창업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면서 진정성이 보이는 창업 지원책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것이 진정 나라 경제가 살고 백성이 잘사는 상생의 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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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