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창업컬럼] 허울 좋은 1인 창조기업 살리기

 

대학전공을 살려 취업보다는 창업을 선택하려는 대학생 예비창업자들이나 전문직에 종사하면서 경험이 어느 정도 쌓여 독립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지난 해부터 창업시장에서 집중조명을 받고 있는 “1인 창조기업에 대해서 한번쯤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전용예산이 전무하였으나, 중소기업청에서는 2012년을 1인 창조기업 도약 및 붐업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1,000억원 규모의 전용예산을 편성하기로 하였으니, 예비 1인 창조기업가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다.

 

주요 정책으로는 1인 창조기업 특성에 맞게 프로젝트를 담보로 계약금액의 90%(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고 그 동안 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앱 분야 지원을 실제 창업 중심으로 지원(앱 전용 R&D 자금 70억원 편성)하며 1인 창조기업의 사업화 진행 프로그램 및 성장 인프라 확충하기로 하였다. 또한 1인 창조기업의 업종을 현재 84개에서 372개 업종으로 늘려 창의적 아이디어로 무장한 7만개의 1인창조기업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집중지원책을 발표하였다.

 

또한 중소기업청의 발표에 의하면, 자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1인 창조기업육성에 관한 법률 및시행령이 지난 10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제도적인 뒷받침도 확실히 보장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각종 매스컴에서 1인 창조기업의 장밋빛 정책과 혜택들을 앞다투어 보도하는 것과는 달리, 필자는 아직 갈 길이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굳이 탁상행정이라는 고리타분한 말을 하지 않더라도 정부주도 사업이 대부분 첫 시행에 있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보안이 되는 것이 상례이기는 하나, 지난 해부터 함께 조명 받았던 사회적기업육성지원사업과 함께 설익은 감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의 떫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사회적기업 관련하여서는 다음 컬럼에서 다뤄 볼 예정이다.)

 

몇 가지 필자의 경험으로 짚어 보면 이렇다.

먼저,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1인 창조기업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어느 사이트가 1인 창조기업의 주무기관인지 찾기가 만만치 않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소호사무실임대업자로 취급받던 곳들이 마치 1인 창조기업 주무기관인 것처럼 “1인창조기업지원 XX비즈니스센터라는 이름을 걸고 광고에 열을 올리고 있어 필자도 한참을 헤매고 나서야 아이디어비즈뱅크(www.ideabiz.or.kr)1인 창조기업의 주무기관 사이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연유로 인해 아이디어비즈뱅크를 찾을 때 쯤이면, 이미 몇 군데의 유관업체를 거치고 거쳐 지칠 수 밖에 없으며, 광고 업체로부터 편향된 정보를 얻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초기 1인 창조기업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전용 사무공간 지원도 언론보도처럼 쉽게 지원 받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니었다. 아이디어비즈뱅크에 사업자등록증 사본 및 실적내용이나 경력증명 자료를 제출하여 정회원으로 인증된 후, 비즈니스카드를 발급받은 이후, 비즈니스카드를 이용해서 사무실 임대료를 지불할 수 있는 비즈니스센터(소호임대사무실)에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해서 사무공간을 확보해야 만 한다. 그나마도 비즈니스센터에 보유하고 있는 사무공간 중에 극히 일부만 1인 창조기업 전용공간으로 할당이 되어 있어,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너무 큰 것 같다. 또한 11월 아이디어비즈뱅크로 비즈니스카드 발급 문의를 했을 때 이미 해당 사업이 종료되어 내년을 기약해 보라고.

 

이뿐만이 아니라,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안의 내용을 보면 제 17조에 조세에 대한 특례 조항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조세에 대한 감면 혜택을 명시하고 있지만, 필자가 세무서에 문의한 결과는 참담했다. 세무담당자에게 1인 창조기업의 조세 감면 혜택이 어느 정도 규모입니까? 라는 질문에 “1인 창조기업이 뭐에요?”라는 대답을 듣고만 것이다. 기가 막혀서 이쪽저쪽 유관 기관을 알아보다가 결국 아직 감면 정책에 대한 세부 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이야기만 듣게 되었다.

 

물론 아직 시행 초기 사업이라 어쩔 수 없는 시행착오와 정부 계획보다 앞선 기대를 하고 있는 예비 1인 창조기업가들의 행보가 사소한 문제로 넘어갈 수 있기도 하겠지만, 막상 정부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청년 실업해소에 적극적으로 본 제도가 이바지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체계적이고 쉬운 가이드라인과 매끄러운 운영이 필수적일 것이다.

 

2010년말 기준으로 1인 창조기업 연령별 현황을 보면 20 4.7%, 30 25.4%, 40 37.3%, 50대 이상 32.6%로 의외로 20대가 가장 작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짚어 보았던 내용들을 굳이 다시 언급하지 않더라도 청년 실업해소라는 명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종 혜택 위주의 정부 정책 홍보에 열을 올리기 보다는 눈높이를 맞추어 젊은 예비 1인 창조기업가 진입을 쉽게 열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창년 실업해소

■1인 창조기업 현황 (2010년말)

전체 235000
 업종별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37.8%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23.1%
 공예·식품 분야 제조업 18.6%
 예술·스포츠 여가서비스업 18.0%
 기타 2.5%
 
 연령별
 

 

■ 1인 창조기업 금융지원 내용
융자 : 500억원 (프로젝트의 90%, 최대 5억원 대출 가능)
펀드 : 300∼400억원 규모 (조성액의 60%이상 5억원 이내, 30%이상 3억원 이내
)
창조기업 전용 R&D 지원 : 70억원 규모(과제당 1억원
)
앱 전용 R&D 지원 : 70억원 규모(과제당 1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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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상생창업컬럼] 진정한 상생창업을 위해서는 준비안된 창업, 막을 줄도 알아야

 

불경기에 가장 많이 회자가 되는 키워드가 무얼까?

필자는 취업그리고 창업이란 키워드가 아닐까 한다.

아무래도 창업과 프랜차이즈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보니, 블로그 포스팅이나 기사 하나를 보더라도, “창업이란 키워드가 더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연말이 되면서 각종 언론에서는 자영업자 절반 최저생계비도 못 번다.”, “대한민국 자영업 몰락 위기”, “자영업자들 줄줄이 폐업등의 헤드라인으로 국내 자영업들의 위기 상황을 전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또 한쪽에서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을 통해 2012년에 추진될 각종 지원책들을 홍보하느라 열을 올리고 있다.

 

우선 소상공인과 1인창조기업 지원에 관련하여 2012년에 달라지는 내용들을 살펴보면 이렇다.

 

먼저 2012년에는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자생력 확보를 통한 서민경제 안정에 주력하기 위해 지원예산을 11 7,077억원 대비 6.5%가 증가된 7,536억원으로 편성하고 소공인 특화지원 (실태조사·분석비용 10억원, 신규)을 통해 소상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소공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으며,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의 경영안정을 위해 정책자금(융자)(4,000→ 4,250억원)과 지역신보 재보증 지원(200→300억원) 확대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중소기업청에서는 2012년을 1인 창조기업 도약 및 붐업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1,000억 규모의 전용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1인 창조기업 특성에 맞게 프로젝트를 담보로 계약금액의 90%(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고 그 동안 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앱 분야 지원을 실제 창업 중심으로 지원하며 1인 창조기업의 사업화 진행 프로그램 및 성장 인프라 확충하기로 하였다. 또한 1인 창조기업의 업종을 현재 84개에서 372개 업종으로 늘려 창의적 아이디어로 무장한 7만개의 1인창조기업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집중지원책을 발표하였다.

 

내용들을 보면 해당 분야의 종사자들은 물론 창업에 관심이 적었던 사람들까지도 한번쯤 창업하기 좋은 시기가 아닐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다. 필자도 정부 지원정책만 놓고 본다면 2012년은 어느 때 보다도 창업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준비된 사람들에게만 차려진 밥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각종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그 준비까지 시켜주고 있기는 하다. 그 적절한 예로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영세 소상공인의 창업성공률을 높이는 일환으로 실시 중인 성공창업패키지 교육을 들 수 있겠다.

성공창업패키지 교육은 2010 7,000명 대상에서 2011 2만명으로 확대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내용도 창업 전반적인 분야에서 인터넷 쇼핑몰 창업자를 위한 소셜 커머스 쇼핑몰 창업과정”, “문화예술창업과정”, “바리스타창업과정”, “분식·배달음식업 창업과정등 세부 맞춤형으로 특화 시켜 나가며 예비창업자들에게도 호응을 얻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교육과정 이수만으로 성공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을까? 물론 앞서 말했던 것처럼 준비된 사람들이라면 가능할 것 같다. 여기서 필자가 말하는 준비된 사람은 단순히 창업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공창업을 위한 준비가 80시간 정도의 성공창업패키지 교육으로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준비의 가장 핵심은 창업가로서의 자질을 쌓는 과정이 아닐까 한다. 아쉽게도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정부주도 창업교육에서는 이런 준비를 제대로 해주고 있지 않다.

필자는 성공하기 위한 창업가로서의 자질을 이야길 할 때 빠질 수 없는 요소로 창업가정신( Entrepreneurship)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창업가정신은 외부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항상 기회를 추구하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 혁신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고, 그로 인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일련의 활동과정을 말한다. 일부 창업교육에서 이 창업가정신을 다루기는 하지만, 창업가정신이 짧은 이론교육에서 배양이 될 수 있을지는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정부에서 지금과 같이 창업에 대한 활성화 정책을 장려해 나가고자 한다면, 공교육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창업가정신이 배양되어 창업가로서의 자질이 갖추어 질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계획을 지금부터라도 새워나가야 할 것이다.

창업가로서의 자질이 없는 혹은 더 갖추어진 사람들에게 창업실전교육을 한답시고 수백억원의 교육비용을 쏟아붓고, 창업자를 빚쟁이로 만드는 각종 정책자금대출 지원을 남발하는 한, 우리는 매년 연말이 되면, 앞서 언급했던 자영업 위기내년도 창업지원자금 확대 편성의 상반된 기사를 계속해서 보게 될 것이다.

 

어제 필자와 10여 년 정도 알고 지낸 온라인 컨텐츠업체 출신의 한 지인이 찾아와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자신은 창업을 할 역량이 못 된다고 털어놨다. 필자가 판단했을때, 창업가정신 측면에서 보면 혁신성은 있지만 진취성위험감수성은 제로에 가까운 인물이었다. 그래서 필자는 본인의 부족한 진취성위험감수성을 채워줄 수 있는 동업자나 오른팔 같은 사업파트너를 찾기 전까지는 사업을 벌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비중(28.8%) OECD 회원국 평균(15%)에 비해서 월등히 높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이다. 내수경제를 건실하게 키워가기 위해서는 무분별하게 창업활성화 정책들을 쏟아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성공창업을 위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창업가정신 배양을 위한 중·장기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단기적으로는 창업가의 자질을 평가하는 툴을 마련하여 예비창업자들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 집중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전환될 수 있기를 바란다.

준비안된 창업은 막는 것도 우리나라 민생경제를 위한 진정한 상생의 길 중 하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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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상생창업컬럼] 소상공인창업, 상생창업을 위한 간판규제 개선 필요

 

몇 년 전부터 시장에는 연말특수라는 말이 사라진 것 같다. 지난 IMF이전 90년대 초중반에는 경기부양에 힘입어 온 국민이 연말이 되면 각종모임으로 들떠 있었고, 화려한 조명들로 온 나라가 활기차 보였다. 이런 소비심리 덕분에 소상공인도 이른 바, “대목을 챙기기 위해 11월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연말특수를 한껏 누렸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연말이 되면 필자 주변 지인들로부터 이런 말을 듣곤 한다. “요즘은 연말이 되도, 연말 같지가 않아.”, “이번 연말은 그냥 조용히 지나가야겠어요.”

한마디로, 겨울날씨처럼 경기가 그만큼 얼어붙었다는 얘기일 것이다.(사실, 요즘 겨울날씨가 겨울날씨 같지 않은 것도 경기를 얼어붙게 하는 한 원인으로 주목된다.)

 

이렇게 불안정하게 지속되는 체감경기 속에서도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맞물려서 창업시장은 그런데로 선전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하기야 경기가 불황일수록 자영업자들의 창업수요는 늘어나고 이에 따라 폐업 역시 늘어나니 인테리어, 간판, 폐업전문 업체 들도 좀 재미를 봄직도 하다. 시내 주요상권을 물론이고 동네 앞 작은 상가들까지 1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어느 새 새로운 매장이 들어서는 것을 자주 보았을 것이다.

 

이런 개업과 폐업이 오가는 소상공인 창업시장에서 가장 큰 수혜자는 누구일까? 주변에서 간판업체들만 돈 번다!”는 얘기를 자주 듣곤 한다. 하지만, 막상 필자가 현업에서 간판업체 사장들과 매장 점주님들을 만나보면 두 쪽 모두 어렵기는 마찬가지 같다. 그 어려움은 지자체마다 달리 적용되는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기인한다.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형태의 매장 창업을 할 경우에는 가맹본사에서 위탁하는 간판업체에서 간판관련 허가절차를 모두 대행해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점주는 전혀 간판규제에 대한 정보를 모르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본사의 관리가 소홀해진 상황에서 3년이 지난 재허가 과정에서 지자체별로 간판관련 규제 내용이 개정 시행되어, 문제가 발생했을 때가 되어서야 해당 규제 법률이 있는 것을 알게 되고, 철거 비용 및 이행강제금을 물어야 하는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한다. 개인 창업자의 경우에는 간판 허가를 스스로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간판의 규격과 재료, 구조 등에 대한 설명서와 설계도면, 건물 소유주의 승낙 등 각종 구비서류를 갖춰야 하는 등 절차에부터 어려움을 겪어 비용을 내고라도 간판업체에 맡겨야 하는 게 현실이다.

 

필자에게는 이런 경험도 몇 차례 있었다. 지난 해, 모 분식 프랜차이즈 가맹점 개설 과정에서 협력 간판업체 담당자가 해당구청에 들어 갔다가 황당한 얘기를 듣고 필자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를 문의해 왔다. 내용은 지자체 광고담당자가 브랜드의 BI 표식을 문제 삼으며 하늘색 바탕의 BI 로고타입을 검정색 바탕으로 바꾸라는 것이었다. 법 규정이 그렇다는 이유에서다. 결론적으로는 담당자와 필자가 직접 통화를 해서 컨셉을 설명하고 설득을 통해 하늘색 바탕을 그대로 사용하기는 했지만,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자영업 창업자였다며, 담당공무원의 말만 믿고 간판을 새로 제작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을 터이다.

BI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이며, 상표등록을 통해 인증된 프랜차이즈 표준화에 핵심 요소다. 해당 브랜드는 많은 비용과 노력을 통해 분식이라는 해당 매장의 컨셉을 잘 나타내기 위해 파스텔톤의 하늘색 바탕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BI 구성 요소 중 가장 중요한 색상이란 요소를 행정담당자가 법규를 들먹이며 자의적으로 해석했던 것이었다.

이런 사례 말고도 온라인 상에서 검색을 해보면 수많은 소상공인들이 비현실적인 간판규제를 개탄하며 피해사례를 올려 놓은 글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각 지자체별로 계획적이고 특화된 지역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한 기준을 마련해 품격 있는 가로 환경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과 표시제한·완화를 추진한다.”는 명분 아래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기는 하지만, 전문성은 물론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광고물디자인 담당자들이 많아, 얼마나 현실성 있는 개정안으로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에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의문시 된다.

매장 창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지자체법규정보시스템(www.elis.go.kr)을 통해서 해당 지자체의 옥외광고물 관련 규정을 확인해 보고 간판 디자인을 진행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일 것 같다.

아무쪼록, 도시미관을 정비한다는 대의도 중요하겠으나, 빠듯한 투자금으로 어렵게 창업을 준비해 나가는 소상공인 창업자들이 비현실적인 간판규제로 인해 시간과 돈을 낭비 하지 않도록 행정당국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개정안을 만들고 집행에 있어서도 소상공인의 입장에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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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상생창업컬럼] 상생 창업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선행되어야.

 소상공인 창업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상당부분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점포를 이용한 오프라인 창업자들이 주를 이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 10월 기준 자영업자 수를 보면, 573 1300명으로 전월인 9월보다도 3 9000명이 늘어나며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니, 더욱 점포 창업자들 역시 늘어날 터이다.

 

이미 여러 채널들을 통해서 알려진 바와 같이, 우리나라의 전체 취업자중 자영업자 등 비임금 근로자 비중이 28.8% OECD 31개 회원국 중 그리스에 이어 두번째로 높으며, 미국(8.7%), 독일(11.1%) 등 선진국은 10% 안팎에 불과하다.

여기에 50대 이상 베이비붐 세대의 생계형 창업이 늘어나면서 상가매물까지 크게 줄어 들어 좋은 자리에 점포를 창업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체감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급매물들이 속출하고 점포 매물 거래가도 하향곡선을 그리는데 반해서, 최근에는 전체적으로 체감 경기는 좋지 않아지고 있음에도 점포 창업자는 늘고 점포 거래가가 높게 형성되는 기현상까지 일어나는게 현실이다.

이런 구조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정부에서는 지속적인 창업육성 지원책들을 쏟아 내고 있으며, 이는 또 다시 자영업자들을 무책임하게 양산해 내는 악순환을 되풀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잠시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생계형 점포 창업자들을 위한 정부 지원 정책 두 가지를 꼬집어 보고자 한다. 이왕 자영업자를 위해 지원을 하는 지원책이라면 좀 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먼저, 소상공인진흥원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을 들여다 보면, 우선지원 조건이라는 것이 설정되어 있어, 성공창업패키지 교육 80시간 이수, 또는 온라인 교육 + 기초창업 교육 20시간 이수 등의 교육이수 조건들이 눈에 뜨인다. 자영업자들이 시행착오 끝에 성공하기도 하지만, 1년을 채 버티질 못하고 경험부족으로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만큼, 사전에 창업 교육을 통하여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여 줄 요량으로 그 취지는 적극 공감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필자가 주변에서 지켜보고 직접 받아보기도 했던 바로는 이런 교육이 과연 투자한 시간만큼 도움이 될까 싶을 정도로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다. 가장 크게 보이는 문제들로는 예비 창업자의 눈높이에 잘 맞지 않는 교육 내용과 365일 쉴 틈 없이 일하는 자영업자에게는 너무나도 길 수 있는 교육 시간, 비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들이라고 생각을 한다.

두번째로 몇일 전 언론에서 떠들썩하게 보도된 자영업자 실업급여 혜택수급 조건에 관해서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보수언론을 제외한 몇몇 매체에서 수급 조건이 까다로운 것에 대해서 지적한 바가 있다. 생계형 자영업자들 중 상당수가 적자 난에 허덕이다가 폐업까지 하는 마당에 직원 급여나 월세까지 밀리면서 과연 월 4만원 이상의 보험료를 1년이나 납입을 해서 실업급여를 받을 자영업자가 얼마나 될까. 진정 고민을 하고 입안한 정책인지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갑자기 요즘 필자가 즐겨보는 드라마 중,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도 세종이 한글 창제를 결심하는 장면이 생각나는 것은 무얼까? 뼈 빠지게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글을 깨우치지 못하는 백성에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을 만들어 주려는 임금의 성심을 보면서 이 나라 백성인 자영업자들에게도 좀 더 현실적인 창업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면서 진정성이 보이는 창업 지원책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것이 진정 나라 경제가 살고 백성이 잘사는 상생의 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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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마케팅론2013.09.30 13:05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쓴 마케팅 필독서.

본인이 직접 읽고 정리했던 마케팅 원론에 도움이 될만한 정리자료^^

1장 마케팅 전략 - 사업 전략과의 합치
 
전략은 기업이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에 대한 광범위한 처방이며, ‘고객들이 중시하는 무엇인가가 다른 점이 되는 것에 주안점을 둔 경쟁 우위에 기반한 경쟁전략이 필요하다. 하여, 전략은 기업에 경쟁자들에 대한 경쟁우위를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 내의 모든 활동은 사업 전략과 합치해야 한다. 사업 전략의 범주 안에서 마케팅 전략은 우리 회사 고객들이 경쟁사들의 제품(서비스) 대신 우리 회사 제품을 사야 하는 이유는 뭔가?”하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

 마케터들은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각 단계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도입 단계에서는 제품에 대한 인식을 형성하여 시장을 더 크게 만들고, 성장 단계에서는 브랜드 형성과 매출을 더 올리기 위해 제품을 확장해야 하며 성숙 단계에서는 강력한 판촉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지키고 브랜드를 확장한다. 쇠퇴 단계에서는 기존 제품의 새 용도를 홍보하고 제품을 새로운 시장에 소개하는 것이 주요하다.

경쟁 전략에 의한 차별화 성공 사례

 - 사우스웨스트항공 : 경쟁사 모방이 아닌, 낮은 운임, 많은 운항 회수, 포인트--포인스터비스, 고객을 즐겁게 하는 서비스 차별화

 - 이베이(eBay) : 간단하고 효율적이며 널리 접할 수 있게 만든 온라인 경매를 통해 전통적인 경쟁기업들의 서비스와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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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케팅 계획 - 수립 개관
 
마케팅 계획은 기업의 시장 전략을 성취하는 활동들을 계획하는 것으로, 기업이 제품들을 지원함에 있어서 정확히 무엇을 할 것인지를 기술하며, 판매와 판촉 활동 시기, 가격결정 계획과 유통 방법 등도 명시해야 하며, 계획을 통제하고 결과를 측정하는 방법 역시 포함한다.

 마케팅 계획은 고객 타깃설정과 4P 마케팅 믹스(제품, 장소, 가격, 판촉)에 기반을 두고 실행 된다.


3
장 시장 조사 - 경청과 학습
 
기업이 자체의 사업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외부 데이터를 격식에 맞춰 수집, 분석 및 보고 하는 것을 시장 조사라 하는 데, 전형적인 시장 조사 방법에는 직접관찰, 실험, 구매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설문 조사, 포커스 그룹, 떠난 고객들과 인터뷰하기(가장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음) 등이 있다. 또한 구매자 선호도를 분석하기 위한 전형적인 방법으로 개념 시험과 결합 분석 방법이 있으며, 고객 욕구와 불평을 직접 듣는 의사결정자들은 조사 보고서를 통해 고객 문제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사람들보다 시장에 잘 대응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

고객 데이터 활용의 최고 사례

 - 테스코 : 회원 카드를 통해 수집된 고객 데이터를 조사함으로써 고객 니즈와 기존 제품에 대한 만족도 및 신규 매출 기획에 관해 탁월하게 통찰. 그 정보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 온라인 식료품 웹사이트를 만들었고, 서적, CD, 대출, 보험 등 수많은 비 식품 제품 온라인 판매도 개시했다.

 

4장 시장 고객화 - 세그먼트 설정, 타깃 설정, 포지션 설정
 
대량 시장(Mass Market)을 대상으로 표준화된 제품으로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던 20세기 초와는 달리, 더 커진 경쟁과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고객들로 인해 시장 고객화에 있어, STP(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전략은 필수적이다.

 세그먼트 설정은 인구통계학적 요소, 행동, 관심, 소속 또는 직업 등의 기준으로 세부 시장들로 나눠, 기업이 자원을 집중시켜서 고객 니즈를 더 잘 충족시킬 수 있게 해 준다. 나눠진 세그먼트들 중, 수익 잠재력이 가장 큰 세그먼트들이 무엇인 지와 접근성, 경쟁의 강도 등을 판단하여 타깃을 설정해야 한다. 이렇게 설정된 타깃 시장에 잠재 고객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인식하는 방법을 관리하고자 하는 시도로 포지션을 설정해야 한다.

성공적인 포지션 설정 및 슬로건 사례

- 볼보 : 높은 내구성과 안전성 - 뱅가드 그룹 뮤추얼 펀드 : 최저 거래 비용

- 제니스 라디오 : 이름에 앞서 품질입니다.

- 아이보리 비누 : 99.44퍼센트 순수한   - 퀘이커 오트밀 : 올바른 선택


5
장 경쟁자 분석 - 적들을 알라
 
어디에서 경쟁하고, 경쟁자들은 누구이며, 경쟁의 장은 얼마나 매력적인가? 하는 문제는 경쟁력 잇는 전략을 수립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경쟁자들을 분석해야 주요 항목으로는 전략과 목적, 포지셔닝, 강점과 약점, 공격 요인 등이 있으며, 마이클 포터의 5대 경쟁 요인 인, ‘신규진입 업체들로부터의 위협, 공급업체들의 교섭력, 기존 경쟁자들 간의 포지션 경쟁, 고객들의 교섭력, 대체 제품 또는 서비스들로부터의 위협을 고려하여 경쟁자들을 분석해야 한다.

6
장 브랜드 형성 - 고객들이 중시하는 차별화

 
차별화란 기업의 제공품을 가격 외의 의미 있는 방법으로 경쟁자들의 제공품과 구별되게 만드는 것을 추구하는 것으로 눈길을 끄는 디자인, 탁월한 성능, 기술적 혁신, 신뢰성과 내구성, 편의성과 주문 용이성, 소유자의 안전등의 형태로 접근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차별화는 고객들이 차이점을 중시하는 정도까지만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차별화의 또 다른 좋은 접근 방법으로 브랜드 형성을 들 수 있는데, 브랜드 형성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쟁 대상들과 차별화하고 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의사소통 노력을 말한다. 이런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긍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브랜드는 고객들의 선택을 쉽게 만들어 준다.

 

7장 관계 마케팅 - 고객 확보, 유지 및 계발
 
기업이 고객과의 마케팅 활동을 함에 있어서 다음 2가지 연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많은 회사들이 고객들의 1/3에서 수익의 150%를 올리고 중간 1/3에서 본전치기를 하며 나머지 1/3에서 상당한 손실을 본다.”, “고객 이탈 비율을 5% 줄이면 이익이 25~ 8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터들은 표적 고객 선정, 고객 유지, 고객 계발을 통해 고객이탈을 줄이고 기업의 수익을 증대 시킬 수 있다.

고객 유지 및 이탈 방지를 위해서 고객 실망시키지 않기, 적당한 가격 유지, 고개들과의 대화 유지, 지속적으로 고객을 놀라게 하고 기쁘게 하기등이 유효하다.

고객 개발 과정에서 고객의 가치 사슬을 통해 수익을 확대한 사례

- 코스트코(Costco) : 코스트코 회원들이 매장을 방문할 때, 필요한 식품과 주류를 구입하는 것 외에 처방전 약을 사거나 시력 검사를 받아 안경을 구매할 수도 있고 매장 내의 여행 대리점을 통해 여행을 예약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갑 점유율을 늘림


8
장 신제품 개발 - 마케터의 역할
 
신제품의 개발은 위험하고 비용이 많이 들지만, 제품 라이프사이클의 쇠퇴 단계 동안 기존 제품들에서 생기는 매출 감소를 상쇄시키기 위해 꼭 필요하다.

 신제품의 개발에는 기존 산업 내의 경쟁 기반을 변화시키는 획기적인 제품 개발과 기존 형태, 기술을 활용하여 시간과 돈, 시장 위험도를 줄인 점증적 제품 개발이 있다. 그리고 제품 플랫폼을 통하여 수직적, 수평적 제품군 확장에 있어 저비용으로 효율적인 점증적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

 이러한 신제품 개발 과정에는 아이디어 생성, 기회 인식, 개발, 시험, 사용화 및 제품 관리가 포함된다.

 

9장 올바른 가격 결정 - 가격 전략, 응용방법, 위험성
 
가격 전략에 있어 판매자들이 일반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에는 이익 극대화, 판매량 극대화, 지배적 시장 점유율 획득,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 저지, 브랜드 품질이나 배타성에 대한 인식 형성, 주요 품목의 가격을 깎음으로써 고객 증가, 시험 구매 권장등이 있다.

 가격 결정 전략에는 원가가산 가격 결정, 가격 걷어먹기, 침투 가격 결정, 경험 곡선 활용, 명성 가격 결정, 미끼 가격 결정, 가격 판촉 등이 있으며, 궁극적인 가격 결정의 기준은 고객이 인식하는 가치 이다.

이런 가격 결정 전략들은 제품 라이프사이클의 각 단계에 적합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명성 가격 결정의 성공적인 사례

- 올리브유 피부 보호제품 : 아름다운 모델들과 올리브 숲을 찍은 멋진 사진으로 올리브유의 장점을 강조하는 광고를 통해, 1온스에 32달러에 판매 (실제 스페인 농장에서는 1온스에 1.41달러에 살 수 있음)
미끼 가격 결정의 성공적인 사례

- 질레트 면도기, HP 잉크젯 프린터 : 면도기와 프린터는 저렴하게 면도날, 카트리지는 비싸게 판매하여 성공 <= , 중소업체에서 호환성이 보장된 대체 소모품을 유통 시키면 큰 시장을 빼앗길 수 있음.

가격 판촉 활동의 성공적인 사례

 - 쇼즈(The Shaw’s) 슈퍼마켓 체인 : 매사추세츠주 동부의 쇼즈 매장 인근에 신규 식품점이 오픈 했을 때, 경쟁점 개점 시기에 맞춰서 쇼즈 식품을 60달러 넘게 사면 6달러 깎아주는 쿠폰으로 그 지역을 도배하고, 가구마다 3장씩, 매주 1장씩 쓸 수 있게 나눠줌으로써 경쟁 식품점의 홍보에 맞서 가격 판촉 활동을 함


10
장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 창의력, 일관성, 효과적인 자원 배분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은 각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과정이다. IMC의 목적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하여 기업의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사람들에게 제품의 기능과 이점을 알리며 그들을 움직여 구매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궁극적 목적인 구매를 결정하게 하는 전형적인 과정에는 인식창출, 지식 제공, 호의적인 인상 창출, 고객들의 선호 포지션 획득, 구매 의도 창출, 매출 실현 6단계가 있다.

11
장 인터랙티브 마케팅 - 새로운 경로, 새로운 과제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고객, 사업체 또는 비영리 기관들과 정부에 제품을 광고하고 판매하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활동을 말하며, 전통적인 마케팅과 가장 다른 요소는 장소이다. 두 가지 주요 형태로 이메일과 웹 기반 머천다이징을 들 수 있다.

 인터넷 마케팅은 판매자들에게 지형적 경계를 무력화, 가계 수입이 평균 이상인 고객을 확보, 잠재 구매자들에게 도달하는 비용 절감, 고객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장기적인 관계 유지등의 편익을 제공해 주어,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만들고 이메일 마케팅 활동을 하는 기업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마케터들은 검색 엔진과 키워드 최적화에 노력하고 방문자 및 구매자 수, 둘러보기만 하고 구매하지 않는 비율, 어떤 페이지들이 인기가 없는지 등의 모든 것을 측정해야 한다.


12
장 글로벌 마케팅 - 엄청나게 넓은 세상
 
글로벌 시장을 공략함에 있어서도 전통적인 마케팅 믹스 방법인 4P Mix가 주요하며, 제품의 측면에서 글로벌 제품 플랫폼을 설계하는 것과 판촉에서 더 많은 고객화를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마케팅 의사 결정 과정에서 효율성과 시장 적합성 간의 균형을 찾아가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이다.

 가격 결정을 차별화함에 있어서 유통망을 훼손시킬 수 있는 차익거래 상황을 생기게 할 수 있는 그레이마켓(병행수입 시장) 형성에 주위 해야 한다.

보편적인 호소력을 지닌 광고 판촉 전략으로 성공한 사례

 - 코카콜라 : ‘세계가 노래가 노래하도록 가르치고 싶다라는 광고에서 인종과 국가가 다른 500명의 젊은이가 각자의 전통 의상을 입고 손에 손을 잡고 목소리 높여 온 세상이 형제임을 노래하여, 전쟁과 사회적 불안 시기에 평화와 젊음으로 가득 찬 낙관주의의 그림을 코카콜라와 연관시켜 엄청난 성공을 거둠

 그레이마켓에 의한 실패 사례

 - 영국 기업 세라믹 : 미국과 멕시코 유통업체에 한 통에 100달러씩 제품을 판매하지만, 높은 임금과 운영비를 고려하여 미국 소매업체들에게 175달러에 유통, 멕시코는 125달러에 소매점 유통을 한 결과, 미국 소매업체들이 멕시코 유통업체를 통해 주문하게 되면서 유통망이 무너져 버림.


13
장 마케팅의 미래 - 앞으로의 과제
 
마케팅을 진행해 나아감에 있어서 마케터들은 차별화 전략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가지 구매자 상대하고, 기업이 제시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마케팅 메시지를 외면하는 소비자들에게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제공하여 혼란을 헤치고 나아가야 한다. 또한 작은 세그먼트들로 단편화된 시장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해야 하며, 마케팅 결과를 측정할 책임을 지닌다.

이러한 제반 마케팅 활동에 있어 윤리적 기준을 위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제공하여 성공한 사례

 - 미국 인튜이트 : 터보택스(세금환급 소프트웨어) 전자 소식지를 통해 매 호마다 세법 개정내용, 세무조사를 피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 등의 정보를 포함해 자발적으로 소식지를 받도록 고객들의 관심을 얻어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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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마케팅론2013.09.30 12:58

개업선물, 보험회사, 박람회 전시장, 지하철역 출입구, 사무실밀집가 도로변, 각종행사, 기념식, 아파트 단지입구 등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판촉물은 기업이나 업소의 브랜드이미지 제고는 물론 잠재고객을 업소로 유인하기 위해 사용되는 보편적인 판매촉진 활동 중 하나이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나 자영업소들까지 경쟁적으로 판촉물을 뿌리는 만큼 거두어들인다는 식으로 마케팅 활동의 전부인양 아르바이트를 동원해서 강요하다시피 나눠주는 판촉물로 인식하게끔 만들었다.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 판촉물로 배포된 생활용품이나 문구용품이 하나쯤은 꼭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무조건 나눠준다고 해서 환영받던 시절은 막이 내렸다. 판촉물은 홍보와 구매를 발생시키기위한 기업의 전략적인 계획 중의 일부이며 여러 마케팅 방법중의 하나임이 틀림없다. 값싼 판촉물을 마구잡이식으로 뿌린다고 해서 모두 기대효과를 갖는 것은 아니다. 얻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성취하기 위하여 좀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업소나 자사의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할 것이다.

 


판촉물의 3요소
○ 기능
기능이 있는 물건이어야 한다. 쇼핑백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쇼핑백의 기능은 물건을 담는 것이다. 브로슈어 등 안내자료를 담을 수 있다. 참고로 쇼핑백은 비닐보다 섬유소재로 제작하는 것이 고급스럽게 보이고 사용수명이 길어진다.
○ 인쇄문구
판촉물의 표면에는 회사로고나 내방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문구를 써 넣는다. 
○ 가격
예상 방문객수와 구입예산을 감안하여 판촉물 단가를 정한다. 총 예상내방객의 10%정도에게는 별도의 고급 판촉물을 준비한다.

▣ 판촉물 선정
처음에는 판촉물이 주로 타월이나 주방 생활용품이 사용되었으나 점차 그 영역이 확대되어 이제는 일반용품으로까지 넓혀지고 있다. 즉, 판촉물 범주에 들지 않았던 양말, 손수건, 스카프 등도 판촉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판촉물에 들어가는 인쇄의 경우도 기념품이나 사은품에는 대부분 인쇄가 들어가지만 최근에는 인쇄를 안하는 추세이고 해도 설령하게 되는 경우도 아주 작게 하여 잘 안 보이게 하고 있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욕구도 점차 고급화, 다양화되어 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저 나눠주는 판촉물까지도 소비자 욕구가 까다로워진 만큼 판촉물선정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었다. 그러나 까다로운 욕구에도 불구하고 튀는 판촉물은 있는 법이다. 바로 히트상품으로 불리는 판촉물은 잠재고객으로부터 소비행위를 유발시키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물품선정 하나만으로도 기대이상의 효과가 있게 된다. 목욕탕에 걸어놓을 수 있는 시계로 수건걸이가 같이 부착되어 있는 타올걸이 방수시계 (1995년경 히트), 철망으로 만든 바구니로 대, 중, 소의 3단으로 된 철망바구니 (1993년 ∼ 1994년), 자동차용품과 함께 레저용품의 수요가 늘기 시작하면서 야외용도시락세트로 불리는 피크닉세트 (1997년 ∼ 1998년), IMF 이후 검약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생겨난 장바구니 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비닐이나 헝겊으로 된 장바구니가 유행이었다. 21C를 맞이하면서 밀레니엄 시계 (1999년말)등이 고객들로부터 사랑받아 왔었다. 이러한 상품들은 적은비용으로 좋은 품질의 판촉물을 선호하는 배포자의 예산문제로 국내 제조판촉물 개발이어렵고 대부분 중국산 수입 판촉물이 대부분이다. 히트상품은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면 후발주자들이 me too 전략으로 시장에 참여하여 과당경쟁을 불러오고 품질도 조잡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잠재고객들의 소비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신상품개발이나 물품선정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었다.
 
판촉물의 선택 기준
판촉물은 소비자의 눈에 쉽게 띄고 배포한 회사를 기억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나누어 준다는 개념을 벗어나 판촉물을 받았을 때의 고객의 심정을 고려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따라서 판촉물을 선택할 때에는 다음 사항을 참조하여 선택하여야 한다.  
○ 정성이 깃든 판촉물 
 가격이 비싸지 않지만 받는 사람들로 하여금 정성이 있는 선물로 선정 
○ 의미있는 판촉물 
유명인이 관련된 판촉물 또는 국제대회나 기관 등에서 인증 받은 것을 기념하는 판촉물
○ 실용적인 판촉물 
기능이 가미된 판촉물 선정한다. 구두 광택용 스폰지, 오프너, 구급함, 미용세트 등
○ 배포대상에 따른 판촉물의 차별화 
티셔츠, 모자, 컵 등 몇 가지 판촉물로 준비하여 고객의 중요도에 따라 배포
○ 대상에 따른 판촉물
학생, 주부 ,일정 급여이상의 직장인 각종기업, 사무실 등 대상에 따른 판촉물 선정
 
판촉물 홍보는 바로 돈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비록 적은 금액의 사소한 물품일지라도 그 수량이 몇 백개에서 몇천개까지 배포되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소점포 자영업의 경우라도 물품선정에는 한계가 있고 부담이 있기 마련이다. 효과적인 판촉물 홍보를 위해 목표고객을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물품을 선정하되 판촉물을 받게 될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여 선정하는 것이 좋다. 선정이 쉽지 않을 경우 판촉물 회사로부터 조언을 받아 선정하면 좋다. 또한 판촉물로 홍보했을 때의 기대되는 매출과 그때의 판촉물의 종류, 영업방법, 배포시간, 지역, 배포인력, 주거단지의 주 연령층과 판촉물을 접하는 세대 등을 고려되어 선정해야 한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려면 기대효과에 따른 타켓고객 선정과 함께 천편일률적인 품질이나 종류를 벗어나 아이디어상품 또는 복합기능성 상품, 복권형태의 판촉물, 기대심리를 줄 수 있는 러브레터형 시리즈 판촉물, 학습용 판촉물에 부분적으로 영문이 첨부된 판촉물의 제작으로 학습기대효과를 부각시키거나 퀴즈, 생활수기 첨부, 아이들의 그림이나 작품사진 첨부 등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면 적은비용의 판촉물일지라도 효과는 만점이다. 즉, 공짜로 나누어 주는 판촉물일지라도 튀어야 홍보가 된다는 것이다.
 
판촉물 종류
1. 점포의 간판 (병열깃발, 만국기 등)
2. 음식 모형용 쇼 케이스
3. 오픈선물(라이터,열쇠고리,오프너,탁상시계,메모지,풍선등)
4. 점포명함
5. 광고 전화카드, 담배광고 (1박스 이상 주문 시 가능)
6. 할인 쿠폰 발행
7. 마을버스 옆 고지광고, 인근 지하철역에 비치한 와이드 컬러
8. POP (구매시점광고)에 의한 광고
9. Take-Out판촉, Home-Delivery 활동 등.

* 출처인터넷 : www.ma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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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1. 융화의 원칙 : "네티즌이 되어야 네티즌에게 팔 수 있다"
 2. 선도자의 원칙 : "먼저 시작해야 살아남는다"
 3. 6개월의 원칙 : "멀리 바라보는 자가 오래 간다"
 4. 간결의 원칙 : "느린 속도는 판매의 적이다"
 5. 업데이트의 원칙 : "세 번 같은 화면을 보면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다"
 6. 검색의 원칙 :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게 하라"
 7. 연관의 원칙 : "한 번 들어오면 한참을 돌아다니게 만들어라"
 8. 맞춤의 원칙 : "고객 각각의 특성을 파악하라"
 9. 커뮤니티의 원칙 : "고객끼리 정보를 주고받게 만들어라"
 10. 비지떡의 원칙 : "싼 게 왕이다"
 11. 정보의 원칙 : "만져보지 않고도 사게 만들어라"
 12. 보안의 원칙 : "믿고 주문하게 하라"
 13. 결제의 원칙 : "고객이 원하면 무엇이든 받아라"
 14. 배송의 원칙 : "고객은 기다리지 못한다"
 15. AS의 원칙 : "고객에게 잘 샀다는 느낌을 전달해라"
 16. 이벤트의 원칙 : "홍보비용을 아끼지 마라"
 17. 잠재고객의 원칙 : "물건을 사지 않아도 찾아오게 만들어라"
 18. 다채널의 원칙 : "판매루트를 다양화하라"
 19. 마일리지의 원칙 : "고객에게 이익을 돌려줘라"
 20. 추천의 원칙 : "아는 사람을 소개하게 하라"

 

--> 상세 원칙 풀이

1. 융화의 원칙 : "네티즌이 되어야 네티즌에게 팔 수 있다"
  동네에서 장사를 잘하려면 그 동네를 잘
알아야 한다. 인터넷과 네티즌에 대해 알면 알수록 상품팔기가 쉬워진다. 네티즌의 눈높이·사고방식과 융화되어야 한다. 청소년이 주고객인 쇼핑몰
운영자는 청소년 사이트에 수시로 들어가보고 게시판에도 자주 들러야한다.

 
2. 선도자의 원칙 : "먼저 시작해야 살아남는다"
  시장의 선도자가 되는 것은 인터넷에서는 1동의
새로운 동의어.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네티즌의 취향을 빨리 파악하고 이와 조응하는 사업을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한다.

 
3. 6개월의 원칙 : "멀리 바라보는 자가 오래 간다"
한달 정도면 성공가능성이 확인되는 오프라인
상점과 달리 인터넷쇼핑몰은 보다 긴 기간을 필요로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 6개월간 참을 수 있는 인내심과 꾸준한 홍보·마케팅이 필수적이다.


 
4. 간결의 원칙 : "느린 속도는 판매의 적이다"
쇼핑몰에 찾아온 사람은 심심풀이로 들어온 것이 아니라
상품을 보고 구매하기 위한 사람들이다. 깔끔한 화면과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화면구성, 잘 알아볼 수 있는 상품정보, 빠른 접속속도가 최고의
미덕이다. 너무 화려한 화면은 속빈 강정이라는 느낌을 주기 쉽다.

 
5. 업데이트의 원칙 : "세 번 같은 화면을 보면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다"
많이 모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번 찾아온 사람이 계속해서 방문하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즉 고객충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계속 신상품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여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는 꾸준한 업데이트가 필수적이다.

 
6. 검색의 원칙 :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게 하라"
강력한 검색엔진을 장착해야 고객의 만족도는
높아진다. 까다로운 고객을 위한 고급검색기능을 갖추는 것도 필수적이다. 검색 결과를 한눈에 들어오게 해 가격과 기능 등을 쉽게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7. 연관의 원칙 : "한 번 들어오면 한참을 돌아다니게 만들어라"
방문빈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광고가 필요하다. 그러나 한사람의 방문자가 많은 페이지를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사이트 구성만 잘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한명의 충실한 방문자가
뜨내기 백명보다 낫다.

 
8. 맞춤의 원칙 : "고객 각각의 특성을 파악하라"
특별한 대접을 받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고객은 구매할
확률이 높아진다. 최근 개발 러시를 이루고 있는 일대일 맞춤서비스 솔루션 등을 채택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회원이 로그인할 경우 구매성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하고 인사말 정도라도 띄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9. 커뮤니티의 원칙 : "고객끼리 정보를 주고받게 만들어라"
커뮤니티는 매출에 직접 도움을 주지않지만
고객을 오래 머물게할 뿐만아니라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중요하다. 특히 특정분야 매니아 커뮤니티는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이를 활성화해야 한다.

 
10. 비지떡의 원칙 : "싼 게 왕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소문나는 것이 최고의 홍보전략. 인터넷에서는
싼 게 비지떡이 아니라 싼 게 왕이 된다.

 
11. 정보의 원칙 : "만져보지 않고도 사게 만들어라"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봐야만 믿는 경향이
강한 우리나라 사람들을 인터넷쇼핑이라는 '모험'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만져보지 않고도 사게 만들 수 있는 꼼꼼한 상품정보가 필수적이다.


 
12. 보안의 원칙 : "믿고 주문하게 하라"
일반 상점에서는 카드를 주저없이 내밀면서도 인터넷쇼핑몰에서는
카드번호 입력을 주저하는 것이 현실. 보안기관 인증 사실을 사이트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올리는 등 고객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13. 결제의 원칙 : "고객이 원하면 무엇이든 받아라"
폰뱅킹, 무통장입금, 카드결제 등 고객이 원하는
결제수단은 어느 것이든지 수용하는 쇼핑몰이 성공한다. 결제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중 신뢰할만한 업체를 선택해 초기 단계부터 결제가 불편한
쇼핑몰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지 않는 것이 필수적이다.

 
14. 배송의 원칙 : "고객은 기다리지 못한다"
1주일, 3일, 당일 등 고객들의 배송요구는 다양하다.
믿을만한 오프라인 퀵서비스-택배업체 등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물품을 배달하는 '배달의 기수' 쇼핑몰이 되어야
한다.

 
15. AS의 원칙 : "고객에게 잘 샀다는 느낌을 전달해라"
AS없는 쇼핑몰은 죽은 쇼핑몰이다. 기업으로
상품 발송시 영수증을 필히 보내 비용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구매 후 일주일 정도의 간격으로 메일을 보내 불편사항을 체크하는 것, 불량이
발생할 경우 반품처리를 확실하게 하는 것 등은 필수선택사항입니다.

 
16. 이벤트의 원칙 : "홍보비용을 아끼지 마라"
사람들이 모이게 하고 사이트를 기억시키는 데는 역시
'화끈한' 이벤트가 필수요건. 거액의 상금을 내거는 일반적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타겟고객들의 취향을 분석해 그들에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맞춤형' 이벤트를 기획한다면 사업 성공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진다.

 
17. 잠재고객의 원칙 : "물건을 사지 않아도 찾아오게 만들어라"
전시된 상품에 대한 정보만 있다면 단지
구경을 위해 사이트를 방문한 '잠재고객'은 초기화면만 보고 돌아간다. 당장 구매할 의사가 없다할지라도 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갖춘다면 언젠가는 실제로 구매하는 고객이 될 수 있다.

 
18. 다채널의 원칙 : "판매루트를 다양화하라"
몇 퍼센트의 수수료를 감수하고서라도 연관성이 높은 타
사이트와 제휴를 맺고 배너를 교환하면 그 이상의 수익이 발생한다. 특히 사업초기일수록 운영자는 타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활발한 영업활동을 통해
인지도와 매출을 상승시키는 수완을 발휘해야 한다.

 
19. 마일리지의 원칙 : "고객에게 이익을 돌려줘라"
마일리지는 ON-OFF 모든 공간에서 일반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자리잡았다. 회원제를 정착시킨 후 회원들에게 구매액에 따라 적절한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금 또는 사이버머니를
적립해주는 캐쉬백 제도가 일반적이다. 

 
20. 추천의 원칙 : "아는 사람을 소개하게 하라"
마일리지 제도와 함께 가장 일반적인 마케팅 기법.
비용면에서 좀 부담이 되는 방법이지만 가장 확실한 홍보수단인 '입소문의 급속한 확산'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현재 자금여력이
부족하다할지라도 어떤 시점에서 이 제도를 도입할 것인지를 미리 계획해놓는 것이 좋다.   

 

*출처 :블로그 http://blog.naver.com/djcholl/400037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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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온라인마케팅2013.09.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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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온라인마케팅2013.09.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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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창업 가온파
온라인마케팅2013.09.30 12:32

돈 안들이는 마켓팅 (1)


마켓팅은 전쟁이다.

그렇지요.. 특히 비슷한 경쟁사이트가 많은 경우 어떻게 이용자들에게 우리 사이트를 알릴 수 있단 말인가? 또 한번 들어온 사람을 또 오게 할 수가 있을까?

우선 마켓팅이야기를 하기 전에 가장 근본적인 것을 집고 넘어 가려고 합니다.

아무리 마켓팅이 잘되어도 그안에 먹을 게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일단 이용자들이 얻어갈 무엇인가가를 갖추어 놓고, 끌릴 만한 아이템을 만들어 놓고 마켓팅을 해야 한다는 거지요.. 아무것도 없는 사이트 아무리 마켓팅을 해봐야 밑빠진 독에 물붇기 거든요.. 허탈하지요..

그건 그렇고

앞으로 진행될 모든 이야기는 잘 차려지고 잘 기획되고 잘 운영되는 사이트란 가정하에(이건 마켓팅의 기본입니다요..) 말씀드리는 거란걸 명심해 주세요..

돈 안들이는 마켓팅은 노가다(?)이다.
실제로 그렇지요.. 우리 사이트로 들어올 수 있는 관문을 최대한 많이 만드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이제 하나씩 기본 부터 풀어 가 봅시다.

1. 검색엔진 등록
아니.. 뭐 검색엔진 등록? 이런 얘기 들으려고 비싼 시간에 여길 보고 있는 줄 아나? 하시는 분도 계시지요? 하지만 돈 안들고 광고 하는 가장 큰 관문임을 명심하시고 소홀히 하지 마세요.. 검색엔진 등록전에 각 검색엔진을 잘 살펴보시고 조금만 연구 하시면 많은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로그 분석을 하다보면 오래된 사이트도 의외로 검색엔진을 타고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검색엔진은 가장 오래되고 또 확실한 마켓팅 수단이 될 수 있어요..

일단 국내 6대 검색엔진에 등록합니다. (어디냐구요? 아니 그걸 모른 다면 일단 마켓팅 업무를 다시 제고해 보심이 어떨런지) 등록할 때 일단 자신 등록하려는 카데고리의 정열 순이 가나다 순인지 알파벳이 한글보다 위로 오는 지 그리고 카데고리가 인기있는 카데고리 인지 잘 선택하세요.. 검색엔진 상위 랭크, 이건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검색엔진별로 등록되는 툴을 잘 파악하셔서 메인페이지의 META 테크를 잘 정리해 두시구요..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른 사이트에도 너무너무 많고 이야기가 길어져 이쯤만 해두구요.. 이런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면 함 찾아 보세요.. 이것도 공부입네다.

그리고 개인 검색엔진들도 다 등록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검색엔진도 엄청 많아요(한 20~30여개쯤).. 물론 큰 효과는 없지만 사이트 초기에 1명 더 들어 오는 게 어딘데요.. 일단 운영자라도 알지 않겠어요? 돈 안드는 마켓팅은 노가다(?) 입니다.

글이 너무 길면 일기 힘들죠?
자 그럼 다음 시간에... (skyoh)

돈 안들이는 마켓팅 (2)

자 어제 검색엔진 등록들은 다 하셨나요? 검색엔진 등록으로 끝내지 마시고 완전히 등록될 때까지 항상 체크 해 보시고, 최적의 상태가 될 때까지 계속 수정 등록하고 또 하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같은 카데고리에서 최대한 위로 가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건 필수입니다.
오래걸리고 짜증나지만 효과는 만점입니다.

그럼 오늘은 제2의 검색엔진으로 불리는 순위사이트를 공략하세요..

순위사이트는 검색엔진으로 찾으면 너무나 많은 결과가 나오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툴로 중요사이트만 순위별로 정리가 되어있답니다. 생각보다 클릭수가 많이 나오지요.. 중요사이트로는 100hot, 랭크서브, 클럽리치, 북마크등이 있구요.. 여기에는 초기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거든요.. 사이트가 뜨면 자동으로 등록되기는 하지만 운영자한테 메일한통씩 보내네요.. 좋은 사이트라고 아부도 좀 섞어가며, 그럼 등록 될 거예요.. 돈도 안들고 효과도 훌륭하죠.

특히 유명 순위사이트에 1등이 되면, 연계된 신문 및 광고메체에도 나오니 일석이조 지요. 순위사이트 1등은 검색엔진 추천사이트가 되는 것 만큼의 효과가 있습니다.

좋은 성과 있기를 기원 할께요..
skyoh 올림..


돈 안들이는 마켓팅 (3)

돈을 안들이니까 쉽지 않으시죠?

하지만 진정한 실력자는 인터넷에서 1원하나 안들이고 최고의 사이트로 만들어야죠. 돈많으면 누가 못하나요? TV, 라디오, 신문, 지하철 광고 대규모 상품이벤트 이거 할 줄 몰라서 못하나요? 돈이 없으니까, 또는 돈이 있어도 그만큼 돈들여서 얼마를 버실 건가요?

물론 사이트의 특성상 그런 마켓팅이 필요할 때도 있지요. 그리고 대기업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꼭 필요하지요. 허나, 이번 강좌는 돈 안들이는 마켓팅이니까. 열심히 사는 작은 인터넷 기업들 화이팅!!!

오늘은 와레즈 사이트에 대해 말씀 드리지요.. 인터넷의 어두운 세계 와레즈, 해킹 사이트 및 게시판 (그리고 야한 사이트등) 이곳은 정말 대형 사이트 못지 않은 클릭수와 방문객을 확보하고 있고, 특히 젊은(?) 남성 계층의 두터운 독자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 게시판은 다른 게시판과는 수준이 다르지요..

만일 사이트가 고고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필요없다면 꼭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타겟층이 이런 곳을 싫어 한다면 재고해 볼 필요도 있지요.. 필수 사항은 아니랍니다.
이런 곳의 게시판을 이용한 부작용은 사이트 게시판에 돈버는 사이트 소개 글이 심심찮게 많이 올라온답니다.

이런 게시판이 아니라도 여러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지요.. 작게는 개인사이트 부터 타겟층이 많이 이용하는 동호회에 가입해서 게시판에 은근슬적 광고를 유도 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죠..

그럼 오늘은 열심히 게시판에 글을 적어 보세요..
-skyoh


돈 안들이는 마켓팅 (4)

안녕하세요. skyoh입니다.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없고 재멋대로 적어내려가는 글을 이렇게 읽어 주시다니.. 그래도 많이 읽어 주시니 힘이 납니다요.

오늘은 이멜마켓팅에 대해 한말씀.
사실 이젠 멜마켓팅을 돈 안들이는 마켓팅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99년도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메일을 긁어서(?) 스팸메일을 보내곤 했지요. 하지만 이게 범죄시화 됨에 따라 스팸메일을 보낼 수는 없고 다른 회사에 메일광로를 의뢰하면 통당 100원정도 들더라구요.. 만만한 가격은 아니죠?

하지만 메일을 보내는 것은 굉장한 효과가 있답니다. 내용에 따라 다르겠지만 멜을 보내면 그중 약 1~5%정도의 클릭효과가 있습니다. 사실 노력에 비해 대단한 효과지요.

돈 안들이는 멜 마켓팅을 하시려면 멜잡지에 등록해 보세요.. 이런곳에 등록하면 멜잡지 운영자가 되어 자신의 회원에게 메일로 컨텐츠를 보낼 수 있고 열심히 보내면 많은 독자를 확보할 수 있답니다. 한번 해보시죠?

광고하려는 사이트가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라면 멜 메거진 발행도 그럭저럭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모든 마켓팅들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기는 하지요.하지만 정말 사이트가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면 처음에는 힘들지만 점차 자동적으로 이용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고 임해주세요. 돈이 안들려면 적어도 한달이상 꾸준한 노력을 들여야 합니다.


돈 안들이는 마켓팅 (5)

돈 안들이는 마켓팅 마지막 시간입니다.

헉헉 여기까지 정말 힘들게 오셨지요..

오늘은 제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자신의 사이트와 연계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으세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 또는 서로가 동일한 타켓 이용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
관리자에게 멜을 보내세요.. 하지만 좀 잘나가는 사이트라면 답변이 잘 오지 않습니다. 이럴땐 전화를 하세요.. 목소리를 듣는 것과 멜을 보는 것은 천지차이지요. 먼저 교환배너 부터 그리고 컨텐츠 링크, 또는 전략적 제휴까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 제휴하세요.. 초기에 좋은 사이트와의 제휴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트가 커져서 유료배너 달기 바쁠 때가 와도 어려울 때를 생각하여 좋은 사이트는 제휴해서 키워주시기를 바랍니다.

돕고 삽시다. 우리 인터넷 개발자 및 기획자 여러분 서로 돕고 삽시다..!!!

마지막팁 하나더
기자들이 자주가는 사이트를 찾아 글을 올리세요. 사이트를 소개하는 글과 사이트의 장점들 이왕이면 신문기사처럼 작성하면 더욱 좋겠지요.
신문기자님들께서 항상 어떤기사를 쓸지 찾아다니고 계시답니다. 이런분들이모이는 게시판에 글을 자주올리다 보면 간혹 채택되서 크게는 아니더라도 신문에 나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럼 열심히 마켓팅 하세요..
skyoh올림

* 출처 : http://blog.naver.com/zeusace/700035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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